㈜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대표 김남철)가 서비스중인 모바일 SNG <바이킹 아일랜드 for Kakao>가 <판교푸른학교 지역아동센터>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판교푸른학교 지역아동센터>는 판교 지역 저소득 가정의 자녀들을 위해 설립됐으며, 방과후 무료공부방을 운영하고 있는 지역교육공동체이다.

지난 8월 13일부터 8월 27일까지 약 2주간 펼쳐진 캠페인은 800만원의 후원금을 목표로 <바이킹 아일랜드 for Kakao> 이용자들이 'GM통통'의 섬을 10만 번 이상 방문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캠페인은 총 23만 9000여명의 이용자들이 참가해 단, 6일만에 목표 달성에 성공했고, 후원금은 <판교푸른학교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

후원금은 지난 12일(목) 위메이드 임직원으로 구성된 G.I.V.E. 봉사단원들과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이 코엑스 아쿠아리움을 관람, 저녁 식사 등을 함께 하며 즐거운 추석 나들이에 사용됐고, 일부 금액은 학용품 등 후원물품 전달로 쓰였다.

<바이킹 아일랜드 for Kakao>에 관한 세부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weme.wemade.com/game/game_info.asp?GmCode=4)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구글 플레이', '티스토어',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위메이드는 이용자들이 손쉽게 후원에 참여하고, 후원금을 적립해 각 후원처로 전달하는 형태의 'WEME 나눔 프로젝트'를 올 해 4월부터 진행해 현재까지 총 5탄, 참여자 총 620만 여 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보이고 있다.

더불어 모바일 게임 브랜드 'WEME' 를 활용해 매 월 출시되는 다양한 모바일 게임의 이슈 등과 연계해 게임을 통한 즐거운 나눔 참여의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황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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