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이석기 통합진보당 의원은 4일 오후 국회 본회의에 자신에 대한 체포동의요구서가 국회에 상정된 가운데 신상발언을 통해 “중세적인 마녀사냥을 벌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 이원은 이어 “국정원 압수수색에서 증거물을 찾지 못했다”고 밝혔다.
그는 “내란 음모의 흉기가 2013년 오늘 저와 진보당의 목을 겨누고 있다.”며 “불과 몇달 지나면 무죄판결로 끝난 것에 대해 국회가 공조하는 것은 역사의 과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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