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LS산전은 구자균 부회장이 지난 17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올해 과장으로 승진한 직원과 배우자 100여명을 초청, 승진을 함께 축하하는 ‘스마트 워킹, 해피 라이프(Smart Working, Happy Life)’ 행사를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행사에 참석한 구 부회장 부부(왼쪽 네ㆍ다섯 번째)와 박해룡 상무(CHO) 부부(왼쪽 여섯ㆍ일곱 번째)가 과장 승진자 가족들과 건배를 하고 있다.

구 부회장의 제안으로 2011년 시작, 4회째를 맞은 행사에는 안양 본사ㆍ연구소와 청주, 천안, 부산 등 전 사업장의 과장 승진자 가족이 초청됐다. 구 부회장은 “과장이라면 새로운 업무 방식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개발하고 후배들도 훌륭한 인재로 이끌어야 하는 실질적 관리자가 된 것”이라며 “불가능하다고 생각되는 목표를 세우면 예전과는 다른 창의적이고 획기적인 실현 방법을 찾게 되며, 이를 통해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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