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김상수 기자]한국토요타가 ‘금박함’과 함께 플래그십 세단 아발론 1호차를 고객에게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한국토요타는 지난 14일 서울 서초 전시장에서 고객 장선욱(오른쪽) 씨에게 아발론 1호차와 함께 중요무형문화재 제 119호 금박장 김덕환 옹이 직접 문양을 새긴 금박함을 전달했다.
서초 전시장에선 오는 25일까지 조선왕실의 예식용 폐보자기를 주제로 표현한 캔버스 작품, 김덕환 옹의 다양한 금박 작품 등을전시하는 특별 기획전시가 이어지고 있다.
한국토요타 관계자는 “아발론이 국내 프리미엄 세단을 구매하려는 고객에게 새로운 선택사항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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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