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현진영과 오서운이 결혼식을 올렸다.

12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신랑 현진영과 신부 오서운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현진영과 오서운은 지난 2000년 처음 만나 13년간 사랑을 키워왔다. 지난 2011년 6월 서울 강남구청에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부부가 됐지만, 여러 사정상 결혼식을 미뤄왔다.

결혼식 주례는 김은호 목사가 축가는 조성모와 진주와 소울하모니, 사회는 개그맨 윤형빈이 맡았다.

아내 오서운은 1995년 KBS 청소년 드라마 ‘신세대 보고서 어른들은 몰라요’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러브스토리 인 하버드’, ‘내 이름은 김삼순’, 영화 ‘신데렐라’ 등에 출연했으며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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