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전자산업 축제인 한국전자전이 7일 오전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삼성전자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UHD TV 98인치형을 선보이고 있다. 1969년 첫 개최된 이후 올해로 44회를 맞는 이번 행사는 국내외 800여개사가 다양한 제품과 디자인, 콘텐츠 등을 보여줄 예정이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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