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한채영 공항 사진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채영은 ‘2013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 시상식에 참석하기 위해 22일 오전 인천 국제 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했다.
이날 공항에서 한채영은 흰 티셔츠에 블랙 스키니, 베이지 컬러 코트를 입고 우월한 몸매를 자랑했다.
여기에 선글라스를 착용해 여배우의 강렬한 포스까지 뽐냈다.
한채영 공항 패션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우월하다”, “한채영 공항 빛이 나네”, “한채영 공항 런웨이로 만드는 비율”, “한채영 공항, 걸어다니는 바비인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2일 금요일 오후 8시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 아레나에서 열리는 ‘2013 MAMA’에는 배우 고수, 고아라, 고준희, 김소연, 김윤아, 김종국, 김지훈, 박재범, 성유리, 성준, 송지효, 유세윤, 이동욱, 이보영, 이서진, 이수혁, 장혁, 정우, 차예련, 한지혜, 한채영, 홍종현 등을 비롯해 패리스힐튼, 엑소, 트러블메이커, 에이핑크, 씨스타 등 국내외 스타들이 대거 참석한다. Mnet, KM, tvN, OnStyle, O’live, StoryOn, XTM에서 생중계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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