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조용병대표)의 좋은아침희망펀드는 지난 2003년 12월 첫 설정된 이후 고객이 언제 가입하더라도 꾸준하고 안정적인 성과를 기대할 수 있는 대표적인 ‘모범생 펀드’다.
이 펀드는 업종대표주 및 업종 내 성장성이 높은 우량주식에 투자해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시장 대비 초과 수익을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전통적인 성장주 전략과 가치주 전략을 결합한 균형 투자전략을 추구하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펀드평가사 제로인에 따르면 좋은아침희망펀드는 전월 말 기준 국내 주식형펀드에서 5년 수익률 상위 5%에 들어간 것을 비롯해 3년 성과는 상위 10%, 2년과 1년은 각각 상위 19%, 14%에 들어가는 등 준수한 성과를 유지하고 있다.
코스피200 대비 5년 수익률이 130%를 넘는 등 1년 이상 전 구간에 걸쳐 초과 수익을 거두고 있는 점도 강점이다. 사전에 정해진 위험 수준에서 꾸준한 성과를 안정적으로 시현하는 만큼 언제 가입하더라도 일정한 성과를 기대할 수 있어 장기투자를 할수록 빛을 발한다는 평가를 받는다.
유럽 및 전 세계에 근간을 두고 있고 BNP파리바의 네트워크를 활용한 차별화된 주식운용 및 리서치 프로세스를 적극 활용하고 있는 것도 좋은아침희망펀드만의 강점이다.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관계자는 “내부 리서치를 기반으로 성장성이 높은 우량주를 발굴해 선제적으로 투자하는 종목선정에 집중하는 것이 수익의 비결”이라며 “중장기적 관점에서 구조적으로 성장성이 높은 기업에 투자하되 내재가치 혹은 성장가치 대비 저평가된 주식을 선택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