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당신의 가족 또는 직장 동료나 상사와 얼마나 잘 통(通)하십니까? 당신은 당신의 이웃과 통하며 지내시나요? 소통을 위해 무엇을 사용하십니까? 대화? 편지 또는 e-메일? 휴대폰 메시지나 카톡, 페이스북, 또는 밴드를 사용하시나요? 이번주 헤럴드경제 ‘위크엔드’가 우리 시대의 최대 화두인 ‘통(通)’을 집중 조명합니다. ‘통’은 단순히 막힌 것을 뚫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통해 네트워크가 됨을 의미합니다. 가족과 이웃, 직장 등 일상생활의 영역은 물론 정치권까지 온통 불통(不通)이 판치는 시대를 헤쳐나갈 수 있는 새로운 통(通)의 지평을 열어드릴 것입니다.
[위크엔드특별취재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