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엠넷 슈퍼스타로 만난 버스커버스커와 김예림이 다시 만나 인증샷을 남겼다.

17일 오후 김예림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버스커 오빠들 콘서트 보러 갔다가 정말 오랜만에 함께. 오빠들이 이번 앨범 잘 되라고 응원해 줬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홍일점 김예림과 버스커버스커 멤버들의 훈훈한 모습이 담겨있다.

네 사람은 밝은 표정으로 다정한 모습을 나타냈다.

두 팀의 인증샷에 누리꾼들은 “김예림 버스커버스커, 너무 잘 어울려” “김예림 버스커버스커, 옛날 생각 나” “김예림 버스커버스커, 도대윤만 있으면 슈스케 재연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버스커버스커는 최근 정규 2집을 발매한 뒤 서울 부산 대구 등 전국 각지를 순회하는 콘서트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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