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김상수 기자]렉서스 브랜드가 중국 광저우에서 열리는 ‘2013 광저우 국제 모터쇼’에 신형 CT200h를 세계최초로 공개한다고 13일 밝혔다.
신형 CT200h는 역동적인 스타일을 갖는 렉서스의 콤팩트 해치백 모델이다. 렉서스의 독자적인 디자인 아이콘 ‘스핀들 그릴’을 적용했으며, 한층 넓은 이미지의 리어 범퍼 외에도 새로운 디자인의 알루미늄 휠 등을 적용했다.
신형 CT200h는 내년 초일본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에 차례로 출시 될 예정이며 한국 출시 계획은 아직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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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