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팬텀의 싱글 ‘신세계’의 음원이 13일 정오에 발매된다.
‘신세계’는 지난 8월 데뷔 1주년 기념으로 발매했던 ‘다 알아’ 이후 3개월 만의 신곡으로 지난 12일 19세 시청불가판정을 받은 티저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소속사 측은 “티저 영상에 대해 무조건 야하다는 편견을 갖기보다 공개된 곡과 함께 접한다면 팬텀의 새로운 음악세계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조만간 본 뮤직비디오의 무삭제 버전도 공개하겠다. 자니브로스의 임석진 감독이 뮤직비디오 연출을 맡는다”고 전했다.
리더 키겐은 “신이 빚은 육체가 가진 아름다움을 예술로 표현하고 싶었다”며 “’신세계’는 틀에 갇힌 음악이 아니라 팬텀이 보여줄 수 있는 독특한 표현의 음악을 담은 곡”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신세계’의 뮤직비디오는 14일 오후에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