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기 좋은 직장(Great Work Place) 만들기에 나서고 있는 한화L&C(대표 김창범)가 사내도서관 ‘두루두루’를 열었다. 서울 장교동 본사 멀티룸(60㎡)을 개조해 만들었으며, 업무와 관련된 전문도서부터 베스트셀러를 비롯해 각종 교양도서와 정기 간행물 등 책 1000여권을 들여놨다. 13일 한화L&C 직원들이 사내도서관에서 독서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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