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마케팅 분야에서 큰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뉴스판(대표 이태형)이 일본 마케팅 기업 주식회사NJ2(대표 Jo Narimichi))와 어플리케이션 제작 및 공급에 대한 MOU(업무제휴)를 맺었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25일 (금), 한국을 방문한 Jo Narimichi 대표는 이태형 대표를 만나 뉴스판이 보유한 ‘오렌지플랫폼’의 일본 공급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오렌지플랫폼’은 ㈜오렌지본부에서 개발한 어플리케이션빌더로, 상대적으로 한국에 비해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개발 분야가 미약한 일본에서 이솔루션이 큰 성공을 거둘 것이라고 판단한 Jo 대표는“‘오렌지플랫폼’을 사용해 일본에서 모바일 마케팅을 진행하고 싶다”고 밝히며 해당 기술의 일본 수출에 대해 적극적으로 관심을 보였다.
이태형 대표는 “이번 기회가 우리의 기술을 일본에 수출할 수 있는 큰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두 기업이 뜻을 모아 MOU까지 체결할 수 있어서 밝히며 두 기업간의 MOU 체결을 반겼다.
그 동안 기업과 관공서, 소상공인들의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해왔던 뉴스판은, 다양한 기능과 저렴한 비용, 탁월한 홍보 효과 등의 강점 때문에 많은 관심을 받아오던 기업이었다. 이번 NJ2와의 MOU를 통해 ‘기술 강국’으로 불리는 일본 진출에도 성공한 뉴스판은 국내와 일본은 물론, 4세대 이동통신망(4G)의 보급으로 모바일 시장의 성장이 기대되고 있는 중국으로의 진출도 모색할 것이라고 밝혀, 앞으로의 귀추가 더욱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