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2014학년도 수능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올해 수능에 응시하는 연예인들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올해 수능을 보는 고3들은 1995년생으로 애프터스쿨 가은, 비투비 육성재, 스피드 성민, 파이브돌스 혜원 은교, 에이핑크 김남주, 보이프렌드 민우 영민 광민, 마이네임 채진 등이 있다.
수시모집 전형을 통해 이미 14학번 새내기가 된 이들도 있다. 명품 아역 연준석은 중앙대 연극영화과, 아이스크림 소녀 최아라는 인하대 연극영화과, 레인보우 오승아는 세종대 영화예술학과, 에이핑크의 손나은은 동국대 연극영화과, B1A4의 산들은 명지대 영화뮤지컬학부에 합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아역 출신 박지빈은 수능을 포기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지빈의 소속사는 5일 “박지빈이 검정고시로 고등학교 과정을 마친 상황이라 수능 시험을 볼 자격을 갖췄지만 배우로서 연기에 매진하겠다는 본인의 의지가 커 올해 대입 수능을 응시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빅스의 혁과 탑독의 야노도 올해 수능에 응시하지 않을 전망이다.
한편 올해 수능 응시 연예인 소식에 누리꾼들은 “올해 수능 응시 연예인, 다들 대박나시길”, “올해 수능 응시 연예인, 박지빈 수능 안보고 연기 매진한다니 응원할게요”, “올해 수능 응시 연예인, 95년생들이 벌써 수능보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