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물류구매협회가 집계하는 10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1.4로 나타났다고 국가통계국이 1일 밝혔다.
이는 지난달보다 0.03%포인트 높아진 것이며, 시장의 전망치인 51.2도 소폭 웃돈 것이다.
제조업 PMI가 4개월 연속 회복세를 이어가면서 4분기에 중국 경제 성장이 둔화될 것이라는 우려는 완화되고 중국 경제가 안정을 찾아갈 것이라는 전망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한희라 기자/
hanira@heraldcorp.com
중국 물류구매협회가 집계하는 10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1.4로 나타났다고 국가통계국이 1일 밝혔다.
이는 지난달보다 0.03%포인트 높아진 것이며, 시장의 전망치인 51.2도 소폭 웃돈 것이다.
제조업 PMI가 4개월 연속 회복세를 이어가면서 4분기에 중국 경제 성장이 둔화될 것이라는 우려는 완화되고 중국 경제가 안정을 찾아갈 것이라는 전망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한희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