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도현정 기자]회전초밥 레스토랑인 스시로한국이 다음해 1월 한 달 동안 ‘윈터데이’ 프로모션을 진행, 영하 10도 이하로 기온이 내려가는 날에는 할인을 제공한다.
기상청 발표 기준으로 영하 10도 이하인 날에 스시로를 방문하면, 테이블당 3만원 이상 결제시 1만원을 할인해주는 식이다. 서울이나 경기 지역보다 겨울철 평균 기온이 높은 울산 삼산점과 창원 상남점에서는 영하 5도 이하일 경우 할인을 제공한다. 단, 쿠폰 등 다른 할인은 중복 적용되지 않는다.
스시로한국 홍보담당인 홍현희 팀장은 “외부 활동이 꺼려지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스시로를 방문해 주는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윈터데이’ 프로모션을 준비하게 됐다”라며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는 1월에 고영양 저칼로리를 대표하는 초밥메뉴로 맛과 건강을 동시에 챙기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스시로는 자사 포인트 적립카드인 ‘S멤버십카드’ 출시를 기념해 다음해 1월 31일까지 S멤버십 카드 홈페이지 신규 등록자에게 2000포인트와 1만원 식사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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