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이면 유난히 웃풍이 심하고, 결로현상으로 물기가 생기고, 이로 인해 곰팡이가 번식하면서 악취까지 생기는 실내환경으로 고민하는 주부들이 늘고 있는 요즘 (주)테크론 단열시트 ‘따사룸’이 주부들의 고민을 해결 하며 대박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친환경 단열시트 ‘따사룸’은 지난 1~2차 현대홈쇼핑에서 첫 런칭을 선보이면서 완판이라는 기록을 갈아치우며 주부들의 실내환경 고민 뿐 아니라 급증하는 난방비 부담을 확 줄였다. 이러한 인기는 28일 토요일 오전 9시20분 3차 추가방송으로 이어진다.
더불어, 테크론 단열시트 ‘따사룸’은 전문인력 없이 주부 뿐 아니라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시공할 수 있는 셀프 설치형으로 벽지처럼 집안실내 벽면에 재단한 후 스티커 형식의 투명필름을 떼어내어 붙이기만하면 끝나는 것으로 설치방법이 간단하다보니 주부들에게 큰 인기를 얻은 것이다.
믿을 수 있는 효과적인 안심 단열 시트지 ‘따사룸’은 벌써부터 주부들의 시선을 다시 한 번 사로잡고 있다. 한편 현대홈쇼핑은 28일 토요일 오전 9시20분 3차 방송을 진행한다.
한편 20여 년 역사의 단열재 전문 제조 기업 테크론은 일반 가정에서 간편하면서도 효과적으로 보온과 단열을 해주는 시트지인 친환경 단열시트 따사룸을 현대홈쇼핑에서 첫 런칭하면서 기존의 뽁뽁이는 습기를 제거하지 못한다는 단점 뿐 아니라 한쪽만 볼록하게 되어 있어 붙여도 단열효과를 크게 기대할 수 없다는 큰 이유로 사용자들에게서 쏟아져 나온 불만을 해결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