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미녀 배구선수 곽유화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20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곽유화의 셀카를 비롯한 SNS 사진들이 공개돼 인기를 끌었다.

이에 곽유화가 경기에 몰입 중인 사진도 새삼 화제다.

지난해 1월 1일 오후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012-2013 NH농협 V-리그’ 여자부 KGC인삼공사와 도로공사의 경기, 2세트 실점을 허용한 도로공사 곽유화가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역전을 허용했다는 자책감에 크게 안타까워하는 표정이다.

한편 곽유화는 1993년생으로 179cm 신장을 가진 선수다. 그는 지난 2011년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제니스 배구단에 입단하며 선수생활을 시작했으며 현재 V리그 3년차 레프트로 종횡무진하고 있다.

특히 배구계 대표 미녀, ‘얼짱’ 등으로 유명세를 그는 실제로 지난 2월, 전문가들이 선정한 V리그 최고 얼짱 선수로 선정되기도 했다. 그는 뛰어난 미모 덕에 배구팬들과 누리꾼들 사이에서 ‘배구계 수지’라는 별명을 갖고 있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