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성원 기자]삼양식품은 오는 20일 한우 육수에 풍성한 건더기를 즐길 수 있는 ‘한우특+뿔면’(115gㆍ1000원)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앞서 지난 9월 국내산 한우사골을 우려낸 ‘한우사골 매생이 탕면’과 ‘한우사골 얼큰 육개장’을 출시한 데 이은 한우 시리즈다.

‘한우특+뿔면’은 한우를 깊이 우려낸 진한 육수에 마늘, 버섯, 무가 가미돼 있다. 마늘 슬라이스, 홍고추, 당근, 채심 등 푸짐한 건더기가 들어가 식감과 풍미를 더했다고 삼양식품은 설명했다.

‘한우특+뿔면’이라는 이름은 ‘한우’의 경우, ‘+’기호를 사용해 등급을 매기는 것에 착안해 한우의 진하고 깊은 맛, 풍성한 건더기등 우수한 원재료가 모두 ‘특+급’이라는 것을 강조하기 위한 것이라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삼양식품은 오는 20일 한우 육수에 풍성한 건더기를 즐길 수 있는 ‘한우특+뿔면’(115gㆍ1000원)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앞서 지난 9월 국내산 한우사골을 우려낸 ‘한우사골 매생이 탕면’과 ‘한우사골 얼큰 육개장’을 출시한 데 이은 한우 시리즈다.
삼양식품은 오는 20일 한우 육수에 풍성한 건더기를 즐길 수 있는 ‘한우특+뿔면’(115gㆍ1000원)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앞서 지난 9월 국내산 한우사골을 우려낸 ‘한우사골 매생이 탕면’과 ‘한우사골 얼큰 육개장’을 출시한 데 이은 한우 시리즈다.

삼양식품은 ‘한우특+뿔면’ 출시를 기념해 SNS를 통해 체험시식단 100명을 공개모집하고 시식기회를 제공한다. 체험시식단 모집소식에 1300건이 넘는 신청건이 접수될 정도로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으며 신제품 출시기념 SNS 이벤트 등을 통해 ‘한우특+뿔면’의 출시소식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삼양식품은 스테디셀링 제품을 꾸준히 연구∙개발 중이며 이번에 출시한 ‘한우특+뿔면’이 국내∙외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 잡아 전세계적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성장 가능성을 지닌 제품이라고 전했다.

홍성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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