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현대오일뱅크는 지난 14일 권오갑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10여명이 경기 파주 육군 제1보병사단 소속 부대를 찾아 운동기구 등 물품과 위문금을 전달하고 장병들을 격려했다고 16일 밝혔다. 권 사장(앞줄 가운데)과 임직원들이 경기 파주 육군 부대를 찾아 위문품, 위문금 등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권 사장은 “올 겨울은 눈도 많이 오고 한파도 기승을 부린다고 한다“며 ”(이번 방문이) 추운 날씨 속에서도 국토 방위를 위해 수고하는 장병 여러분에게 위안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현대오일뱅크는 지난해 인천 강화 해병대 교동부대를 방문하는 등 해마다 연말이면 일선 군부대를 찾아 장병들을 위로하고 있다.

ke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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