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김상수 기자]서울시 전기차 카셰어링 사업자 씨티카가 ‘메리 크리스마스 씨티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 행사는 오는 27일까지 씨티카 홈페이지를 통해 정회원으로 가입하면 응모할 수 있다. 회원 가입 아이디를 씨티카 공식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evsharing.kr) 이벤트 페이지에 댓글로 남기면 자동 응모된다.
기존 회원도 동일한 방법으로 참여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미니, 스마트 장갑, 씨티카 무료 이용권 등을 증정한다.
송기호 씨티카 대표는 “씨티카도 이용해 보고 크리스마스 선물도 받을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씨티카는 운전면허를 소지한 만 21세 이상의 성인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이용방법은 씨티카 홈페이지(www.citycar.co.kr)에서 대중교통 이용 시 사용하던 티머니 카드나 스마트폰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티머니’ 카드 번호를 등록하고, 이용료 정산을 위한 신용카드 정보를 입력하면 회원 가입이 된다.
김상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