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부산 밝은세상안과 성원에 힘입어 어린이안과 체험 프로그램 시즌8 시작

서울|부산 밝은세상안과가 이달부터 어린이 안과 체험 프로그램의 8번째 시즌을 시작했다.

이 프로그램은 어린이도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안과 체험을 통해 안과 상식을 체득하고, 소중한 눈의 의미를 깨닫게 하고자 마련됐다. 지난 2012년 프로그램을 시작한 이후 열린 병원이라는 목적에 맞게 시즌제 운영을 지속하고 있으며, 알찬 프로그램 구성으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프로그램은 어린이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시작으로, 일일 안과의사 체험이 진행된다. 안구 모형을 이용해 눈의 구조에 대해 배우고, 각 종 안과 상식 수업을 통해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킨다. 이 때 수업은 O, X 퀴즈와 색맹•착시 구별과 같은 자발적 참여를 높이는 흥미 위주의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또한 아이들은 성장•발달 과정에 있어 시력 변화 가능성이 높아, 안과 수업과 더불어 시력검사도 진행된다. 검사 결과는 수업 후 별도의 학부모 상담을 통해 전달되며, 아이의 시력 상태를 알 수 있어 학부모 만족도가 높다.

의료진의 안내 하에 실제 수술실 견학도 진행된다. 수술실과 회복실을 함께 견학하며, 수술의 전반적인 과정을 간접 체험할 수 있다. 수술실 견학은 평소 쉽게 경험할 수 없기 때문에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 중에서도 가장 호응도가 높다.

이종호 서울밝은세상안과 대표원장은 “좀 더 열린 병원으로 환자분들께 친근하게 다가가고자 시작했던 어린이 안과 체험 프로그램이 많은 성원 덕분에 8번째 시즌까지 이어지게 됐다”며 “아이들에게 눈 건강의 소중함과 특별한 체험의 추억을 함께 선물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부산 밝은세상안과의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은 6세~10세 사이에 어린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별도의 안과 체험 비용은 없다. 다만 수업 참여 인원이 한정돼 있어, 선착순으로 신청이 접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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