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영화 ‘화려한 외출’ 포스터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지난 3일 ‘화려한 외출’ 측은 배우들의 과감한 상체 노출이 돋보이는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에는 올해 청룡영화제에서 전신 타투로 화제를 모은 배우 김선영이 상의를 탈의한 채 상대 배우 변준석의 목을 끌어안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국판 ‘개인 교수’를 표방한 영화 ‘화려한 외출’은 30대 인기 작곡가 희수(김선영 분)와 아직 사랑에 서툴기만 한 열아홉 소년 승호(변준석 분)의 격정 로맨스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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