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수정 기자] 이트레이드증권이 신규ㆍ휴면 고객을 위한 ‘연말 보너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12월 30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이트레이드증권에서 첫 계좌를 개설한 신규고객과 한동안 매매가 없던 휴면고객을 대상으로 풍성한 보너스 혜택을 제공한다.

기본적으로 ‘무료 수수료’ 혜택이 적용된다. 첫 계좌를 개설한 신규고객은 무료수수료 1개월 혜택을 적용 받을 수 있으며, 기간 중 온라인에서 이벤트 참여 후 유선 신청한 휴면고객은 12월 무료 수수료 혜택을 적용 받을 수 있다. 또 HTS 씽큐를 다운로드 받아 1회 이상 로그인한 고객에게는 겨울 필수 아이템인 ‘스마트폰 장갑’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더불어 현재 진행 중에 있는 UP&UP페스티벌 포인트 지급 혜택과 함께 오직 신규ㆍ휴면고객을 위해 연말 현금 보너스를 지급하는 이벤트가 추가로 진행된다. UP&UP 페스티벌 사은포인트 최대 139만원에 주식약정 금액에 따라 지급되는 보너스 현금 최대 150만원까지 최대 289만원의 혜택을 적용 받을 수 있는 기회다.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이트레이드증권 홈페이지(www.etrade.co.kr)와 HTS 씽큐(xingQ)에서 참여하면 된다.

‘연말 보너스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이트레이드증권 홈페이지(www.etrade.co.kr)에서 확인하면 되며, 문의는 고객만족센터(1588-2428)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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