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양양국제공항 2층에서 진에어의 양양-창사 부정기편 취항 행사가 열려 마원 진에어 대표, 최문순 강원도지사 등이 진에어 승무원들과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진에어는 양양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해 이번 양양-창사 노선을 시작으로 2016년까지 양양국제공항을 중심으로 중국 23개 도시에 대한 부정기편 운항을 추진한다. <사진=진에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