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엑소(EXO)의 새 앨범을 예약하려는 팬들이 몰리면서 신나라 레코드와 리스뮤직 사이트가 마비됐다.
2일 오후 6시 현재 신나라와 리스뮤직 사이트는 접속자 수가 폭주하면서 이용이 불가능한 상태다. 이에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신나라’와 ‘리스뮤직’이 오르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는 두 사이트에서는 엑소의 새 앨범을 예약 주문한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티셔츠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현재 엑소 팬들이 빠른 속도로 해당 사이트에 몰리면서 사이트가 마비되는 기현상이 벌어진 것이다.
한편, 엑소는 오는 5일 낮 12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겨울 스페셜 앨범 타이틀 곡 ‘12월의 기적’ 음원을 선공개한다. 엑소의 스페셜 앨범은 오는 9일 온·오프라인에서 발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