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슈퍼맨이 돌아왔다’ 서언-서준이 앙증맞은 자태로 수산시장을 점령했다.
1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63회에서 쌍둥이는 수산시장 나들이에 나섰다. 이휘재는 물고기에 부쩍 관심이 생긴 쌍둥이들을 위해 직접 설명에 나섰다. 서언-서준 쌍둥이는 “우와~”를 연말하며 연신 감탄했다.
방수 앞치마와 샛노란 장화로 무장한 서언과 서준은 수산시장에서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줬다. 서준이는 펄쩍대는 상어를 보고 무서워하기는커녕 맨손으로 만져보기도 했다. 쌍둥이는 호기심에 눈을 반짝이며 새우를 만지기도 했다.
이에 이휘재는 “물고기들이 너희보다 커!”라고 외치며, 몸집만한 물고기도 덥석 잡는 쌍둥이의 모습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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