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작곡가 김진우를 대표로 김도훈, 황성진, 최갑원 등 한국 최고의 프로듀서들로 구성된 ㈜레인보우브릿지에이전시(이하, 레인보우브릿지)가 K-POP의 미래를 이끌어 갈 다양한 장르의 신인 작곡ㆍ편곡가 오디션을 개최한다.

오디션 심사는 프로듀서 김진우, 김도훈, 황성진 그리고 가수 마리오가 나선다.

지원자는 본인이 직접 작곡ㆍ편곡하여 가이드 녹음이 완료된 데모 곡을 MP3 파일 형식으로 장르 구분 없이 기존 발매 곡과 기 제출 곡은 제외한 두 곡을 제출하면 된다. 오디션 신청과 데모 곡 제출은 레인보우브릿지 홈페이지(www.rbbridge.com)의 오디션 게시판을 이용하면 된다.

오디션 접수는 1월 13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1차 합격자 발표는 2월 7일 개별 통보 할 예정이다. 1차 합격자에 한해 추가 데모 요청 및 인터뷰를 실시하고 최종 결과는 2월 28일 이전에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최종 합격자는 레인보우브릿지에서 발매 예정인 음원에 작곡ㆍ편곡가로 바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이와 동시에 레인보우브릿지 소속 작가 계약을 맺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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