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오는 24일까지 연중 최대 규모의 ‘신세계 골프 페어(사진)’를 연다고 밝혔다.
‘신세계 골프 페어’는 1년에 단 두 번만 열리는 최대 골프 행사다. 의류, 용품 등 골프의 모든 것을 최대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다.
대표 상품은 스카티카메론의 ‘홀리데이 컬렉션 퍼터(150만원)’, 마제스티의 ‘허 마제스티’ 풀세트(2천만원) 등 한정판과 마크앤로나X로우로우의 ‘트래블컬렉션 트렁크 (128만원)’ 등이 있다.
사은품도 풍성하다. 보스골프는 200만원 이상 구매 시 쿨링백을, 세인트앤드류스는 150만원 이상 구매 시 토트백을, 데상트 골프는 70만원 이상 구매 시 의류 파우치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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