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까지 선물 증정 이벤트

마르디 메크르디 레쁘띠. [롯데백화점 제공]
마르디 메크르디 레쁘띠. [롯데백화점 제공]

[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롯데백화점이 오는 8일 잠실 롯데월드몰에 키즈 전문 매장 ‘마르디 메크르디 레쁘띠(MARDI MERCREDI LES PETITS)’를 연다고 밝혔다.

마르디 메크르디는 국내 MZ세대는 물론, 글로벌 고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K-패션 브랜드다. 지난해 6월 잠실 롯데월드몰에 유통사 가운데 처음으로 매장을 냈다.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이 외국인 고객이었다.

롯데는 기존 마르디 메크르디 매장 맞은편에 키즈 전문 매장인 ‘마르디 메크르디 레쁘띠’를 추가로 열어 시너지를 낸다. 마르디 메크르디의 키즈 라인이 유통사에 매장을 내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월드몰 매장에서는 의류와 액세서리 등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대표 상품은 ‘캐시미어 V넥 가디건 플라워’, ‘스웻셔츠 플라워마르디’, ‘티셔츠 플라워마르디 블라썸’ 등이다. 브랜드를 상징하는 ‘시그니처 플라워 그래픽’을 활용했다. ‘코튼 자켓’, ‘시어서커 자켓’ 등 봄 신상품도 선보인다.

한편 오픈을 기념해 10일까지는 선착순 60명에게 특별 제작한 맘&키즈 커플 티셔츠 등을 증정한다.

장세정 롯데백화점 캐주얼1팀 치프바이어는 “기존 ‘마르디 메크르디’에 이어 키즈 전용 매장까지 유통사 최초로 오픈하면 그 시너지 효과가 클 것”이라고 말했다.

잠실 롯데월드몰 지하1층 마르디 메크르디 매장. [롯데백화점 제공]
잠실 롯데월드몰 지하1층 마르디 메크르디 매장. [롯데백화점 제공]

hop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