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울진군이 지난 3일 울진종합운동장에서‘ 열림 제6회 울진군 꿈나무 학생체육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학교체육을 활성화하고 건전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울진교육지원청, 울진군 육상연맹이 공동으로 주관해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2024년도 제61회 경북 학생체육대회, 2024 교육감배 시·군 대항 마라톤, 2024년도 경북 소년체육대회, 2024년도 도민체육대회 선수 선발전을 겸해 치러졌다. 육상 트랙 및 필드 종목에서 관내 초(13개), 중(8개), 고(5개) 총 26개 학교 400여 명의 선수들이 열띤 경쟁을 펼쳤다.
ksg@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