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호산대는 최근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학과별 전공역량강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방사선과 청춘JOB는 기업탐방'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방사선과 재학생 30명이 참여한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현장을 견학해 원자력안전 사전 실습 교육에 따른 원자력발전소 모형 시뮬레이터 실습과 원자력 생산 및 이용에 따른 안전성, 방사능방재대응 특강을 체험했다.
곽병준 호산대 방사선과 학과장은 "앞으로도 전공 및 취업역량 향상을 위해 체험과 실습위주의 다영한 기업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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