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오른쪽)는 전국 소방공무원을 응원하기 위해 직접 소방서를 찾아가 간식을 전달하는 ‘감사의 간식차’ 행사를 마무리했다고 26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경기 성남소방서를 시작으로 6개월간 전국 7개 소방본부(경기·강원·충북·창원·경남·경북·전북) 산하 30개 소방서를 방문해 간식, 선물 등을 전달했다.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올해 간식차를 만난 소방공무원은 3300여 명에 달한다. 전새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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