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펀치(1PUNCH) 2015년 출격, 용감한형제의 야심 통할까? ‘기대↑’

유명 프로듀서 용감한형제가 만든 신인 아이돌 그룹 원펀치가 출격해 관심을 모은다.

26일 소속사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용감한형제가 평소 서태지와 아이들과 듀스 등 1990년대 음악과 문화에 존경심을 표하며 이를 현대화하는 작업에서 신인 아이돌 그룹 원펀치(1PUNCH)를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원펀치는 두 명의 멤버 이름을 따서 지었다. 멤버 1(원)은 랩 메이킹은 기본이고, 패션과 음악적인 감각을 겸비하고 있다. 펀치는 기본 4개 국어를 구사하는 등 화려한 스펙을 갖고 있다.

원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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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측은 “비주얼과 실력 등 차별화된 콘셉트의 완성형 아이돌”이라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원펀치에 대한 추후 소식은 순차적으로 공식 사이트(http://bravesound.com)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원펀치 소식에 네티즌들은 “원펀치, 두 명 뿐인가?”, “원펀치, 기대된다”, “원펀치, 용감한형제 야심 통할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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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u1015@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