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지난 23일 열린 아프리카 시상식에서 BJ 효근이 방송 대상을 수상하면서 그의 아내인 배우 이신애(25)에게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BJ 효근은 지난 23일 서울 그랜드 인터콘티넨탈에서 개최된 제4회 ‘2014 아프리카TV BJ페스티벌(이하 아프리카 시상식)’에서 최고 방송 대상을 수상해 1000만원의 상금과 부상을 받았다.
이신애는 남편의 수상에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축하글을 올렸다.
그는 “오늘 대상탄 거 너무 너무 축하해요. 2014년은 정말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아요. 그리고 항상 BJ효근을 사랑해주시는 많이 시청자분들 응원해주시는 팬분들 너무 감사합니다^^!!”라는 인사말을 남겨 누리꾼의 눈길을 끌었다.
이신애는 각종 게임 프로그램은 물론 지상파 방송에서 리포터로 활약했고, 드라마 ‘풀하우스2’에서 생방송 연예뉴스프로그램 리포터 역을 맡는 등 연기자로 활동했다.
한편 이날 아프리카 시상식에서는 시청자 투표와 방송 데이터 합산, 심사위원단의 평가를 거쳐 각 부문별 BJ 총 60명을 시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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