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WISE캠퍼스 제공]
[동국대 WISE캠퍼스 제공]

[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동국대 WISE캠퍼스는 지난달 28일~29일 양일 간 백주년기념관 5층 세미나실에서 '한국-일본 글로컬 지·산·학 고등교육 혁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일본 자매대학인 시즈오카복지대학, 경주시, 경주여자정보고가 공동 참여해 글로벌 고등교육 혁신 콘텐츠를 활용한 선도모델을 발굴하고 참여기관별 주제발표를 통해 특성화에 기반 한 글로컬 지·산·학 협력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영경 동국대 WISE캠퍼스총장은 "우리대학은 현재 하이테크 학습혁명을 기반으로 한 특화된 글로컬 혁신 모델을 추진하고 지자체와 연계한 외국인 유학생 정주지원 정책, 한국의 첨단 미래기술 교육을 통해서 글로컬 핵심인력을 양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영경 동국대 WISE캠퍼스총장과 이유경 국제교류처장 일행은 지난 1월 글로컬 혁신 모델 구축을 통한 캠퍼스 국제화와 건학위원회 중점 사업과 연계한 불교의 세계화 추진을 위해 일본 대학과 사찰을 방문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