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상담을 진행하고 있는 이봉효 교수.[대구한의대 제공]
건강상담을 진행하고 있는 이봉효 교수.[대구한의대 제공]

[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한의대 세대통합지원센터는 최근 영덕군민을 대상으로 한방의료봉사패키지 '영덕의 한방'건강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햇다고 24일 밝혔다.

대구한의대 세대통합지원센터는 경북도(인구정책과 이웃사촌팀)-영덕군-대구한의대 이웃사촌마을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영덕군에 센터를 설립, 전문가들을 초청해 주민들에게 건강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대구한의대 한의학과 이봉효 교수가 진행한 ‘영덕의 한방’ 건강 상담은 영덕군 내 영해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의학을 활용한 의료상담 및 한방스포츠를 통한 주민 개인맞춤형 진단을 제공했다.

이봉효 교수는 "영해면 주민들에게 건강 상담을 제공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건강 상담 외에도 주기적인 건강 관련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