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지난 7일부터 4박 5일 동안 경기도 양평에서 초중등 교사 55명과 함께 진행한 창의예술교육 교사 연수 ‘온드림 아츠클래스(사진)’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1일 밝혔다.
온드림 아츠클래스는 일반 교과 수업에 연극, 음악, 드라마 등 예술분야 기법과 도구를 접목해 참여도가 높은 교수법을 전수하는 글로벌 교육 연수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7년 시작된 사업은 작년부터 영국 창의예술교육 소셜벤처 아티즈(ARTIS), 국내 비영리 교육 사단법인 점프와 파트너십을 맺어 진행되고 있다. 서재근 기자
likehyo85@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