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지난 달 31일 서울 중구 동자동 쪽방촌의 한 주민이 선풍기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은 1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주재한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야외에서 근무하는 분과 고령자, 쪽방촌 거주자들이 폭염으로 피해를 입지 않도록 보호 대책을 이행하는 데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임세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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