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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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수원시여성리더회가 22일 헌혈의집 수원시청역센터에서 ‘2023년 헌혈캠페인’을 펼쳤다.

수원시여성리더회는 헌혈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혈액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의료소외계층에게 도움이 되고자 ‘헌혈 캠페인’을 마련했다.

수원시여성리더회 이민하 총회장과 헌혈희망자 등 22명은 헌혈의집 수원시청역센터에서 헌혈에 참여한 후 헌혈증서를 기부하고, 헌혈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민하 수원시여성리더회 회장은 “임원진과 회원들이 함께 생명을 살리는 헌혈에 동참하게 돼 뜻깊다”며 “헌혈이 필요한 의료소외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fob140@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