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코레일관광개발과 쏘카는 패키지와 자유여행이 결합된 ‘하프팩’ 상품을 만들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나만의 여행을 만들려는 MZ세대의 요구를 반영한 협업이다.
도착역 부터 쏘카를 이용해 혼자서 또는 가족들과 친구들이 함께 자유롭게 여행을 할 수 있는 구조이다. 패키지여행으로 방문하기 힘든 곳을 쏘카로 이동, 자유시간 동안 충분히 여행한뒤 약 6시간 후에 상행열차 시간에 맞추어 역에 도착해 집으로 가는 일정으로 짠다.
코레일관광개발은 쏘카 예약 시 레일바이크(정선, 곡성, 청도, 정동진) 할인혜택도 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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