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그룹은 10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11회 바다식목일 기념행사에서 해양수산부, 한국수산자원공단과 ‘해양 생태계 보전을 위한 블루카본 사업 추진’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효성은 4일 경남 통영시 용남면 화삼리 연안에서 지주사인 ㈜효성을 비롯한 효성티앤씨, 효성첨단소재, 효성중공업, 효성화학 등 5개 회사 임직원이 참여하는 ‘잘피 이식 및 해안정화 활동’(사진)을 시행했다. 한영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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