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엔터테인먼트팀]미녀 배우 신세경(24)이 ‘겨울왕국’ 애니메이션을 연상케 하는 아름다운 설원을 배경으로 피사체로 나선 겨울패션 화보가 공개됐다.
19일 공개된 패션매거진 ‘얼루어(allure)’ 1월호 화보에서 신세경은 그동안 보여줬던 청순하고 여성스러운 모습과 미세하게 다른 ‘사랑스럽고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 이번 화보는 일본 훗카이도에서의 자연과 함께하는 컨셉트로 신세경과 여행을 떠나고 싶은 충동을 불러일으킨다고 홍보대행사 측은 주장했다.
화보 속 신세경은 퍼 트리밍된 아우터와 귀마개 등 겨울 액세서리와 스코노의 2015년 새롭게 출시된 웨지운동화와 트래킹화 스타일의 하이탑을 착용하여 스타일리시한 겨울 패션 스타일링을 완성했다는 자체 평가다.
신세경이 화보에서 신은 제품은 내년 1월 초 전국 스코노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된다. 신세경의 훗카이도 화보는 얼루어 1월호와 얼루어 웹사이트, 스코노 홈페이지(www.skonokorea.com) 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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