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5월 가정의달인 1일 오전 서울 광진구 서울어린이대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놀이기구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서울시는 어린이날 연휴를 전후로 어린이대공원과 서울대공원, 서울식물원 등 20여 곳에서 축제와 문화행사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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