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구라 건강이상? “가슴 답답…신경정신과 검사” ‘세바퀴’ 복귀 불투명
방송인 김구라가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 촬영을 앞두고 건강에 이상을 느껴 녹화에 불참했다.
김구라의 소속사 관계자는 18일 OSEN에 “며칠동안 잠을 못자고 가슴이 답답하다고 했다. ‘세바퀴’ 촬영을 앞두고 병원에 같이 가자고 해서 가게 됐다”며 “외상이나 이런 게 없으니까 신경정신과 쪽에서 검사받고 있다. 스트레스가 좀 심했던 거 같다”고 전했다.
김구라 측은 이날 촬영 중인 ‘세바퀴’ 녹화장 복귀도 불투명할 것같다는 입장을 밝혔다.
anju1015@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