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광역시는 12일 인공지는(AI) 기반의 노인일자리 창출 및 iHUG 주거서비스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인천도시공사와 체결했다.
‘iHUG 주거서비스’는 공공임대주택 입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인일자리와 연계한 돌봄 사업과 1인가구와 장애인, 고령층을 위한 인천도시공사의 맞춤형 주거복지 사업이다.
올해 3억81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5개 분야 15개 세부 서비스를 제공한다.
인천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인공지능(AI) 기반의 전문적인 노인일자리를 창출하게 되고 인천도시공사는 이 사업의 총괄 기획 및 운영을 맡게 된다.
또 대한건설협회 인천시회, 대한전문건설협회 인천시회, DL건설은 중장기적으로 사업자금을 기부, 후원하며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기부금 배분 및 집행의 역할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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