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가 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의사당 본청에서 열린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한 가운데 회의 전 제주 4.3 사건 희생자들을 위해 묵념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가 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의사당 본청에서 열린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한 가운데 회의 전 제주 4.3 사건 75주년을 맞아 희생자들을 위해 묵념한 뒤 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제주 4.3 사건 추모식이 오전에 진행될 예정인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과 김기현 국민의힘 당대표를 비롯한 지도부는 참석하지 않는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한미 정상회담 준비 관련 일정상 대통령 대신 총리가 참석하는것으로 알려졌고, 국민의힘 당대표 및 원내지도부는 일정상 불참하고 김병민 최고위원과 이철규 사무총장, 박대출 정책위의장 등이 대신 참석하는것으로 알려졌다.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가 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의사당 본청에서 열린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한 가운데 회의 전 제주 4.3 사건 희생자들을 위해 묵념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가 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의사당 본청에서 열리고 있다. 임세준 기자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가 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의사당 본청에서 열린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가 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의사당 본청에서 열린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의사당 본청에서 열린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