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상품성 강화·커넥티비티 서비스 확대

‘2023 서울모빌리티쇼’ 르노코리아자동차 야외 부스. [르노코리아자동차 제공]
‘2023 서울모빌리티쇼’ 르노코리아자동차 야외 부스. [르노코리아자동차 제공]

[헤럴드경제=김지윤 기자] 르노코리아자동차가 올해부터 통합적인 고객 경험 프로그램 ‘르노익스피리언스(R: Xperience)’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이날부터 다음달 9일까지 열리는 ‘2023 서울모빌리티쇼’ 야외부스에서 ‘R: Xperience 존’을 운영하며 서비스를 본격 시작한다.

R: Xperience에는 차량의 상품성 강화를 비롯해, 인카페이먼트 등 커넥티비티 서비스, 디지털 경험 확대를 위한 웹 3.0 서비스, 사후서비스(AS) 등이 포함된다.

‘2023 서울모빌리티쇼’ 르노코리아자동차 야외 부스. [르노코리아자동차 제공]
‘2023 서울모빌리티쇼’ 르노코리아자동차 야외 부스. [르노코리아자동차 제공]

킨텍스 방문 고객들은 ‘SM6 TCe 인스파이어’, ‘더 뉴 QM6’, ‘XM3 E-TECH 하이브리드’ 등 르노코리아의 차량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정비 관련 상담을 받고 인카페이먼트도 경험해 볼 수 있다. 인카페이먼트는 차 안에서 편의점, 카페, 식당 등에 주문을 한 뒤 결제부터 수령까지 한번에 가능한 서비스다.


ji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