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그룹의 섬유·석유화학 계열사인 태광산업과 대한화섬이 20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주니어보드 7기’발대식(사진)을 열고 선발된 직원 9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주니어보드는 경영진과 MZ세대의 공식 의사 소통채널 역할을 수행하고 각종 사업 및 제도 개선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조직문화 개선을 꾀하고자 마련된 제도다. 지난 2017년 1기를 시작으로 올해 7회째를 맞았다. 양대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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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그룹의 섬유·석유화학 계열사인 태광산업과 대한화섬이 20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주니어보드 7기’발대식(사진)을 열고 선발된 직원 9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주니어보드는 경영진과 MZ세대의 공식 의사 소통채널 역할을 수행하고 각종 사업 및 제도 개선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조직문화 개선을 꾀하고자 마련된 제도다. 지난 2017년 1기를 시작으로 올해 7회째를 맞았다. 양대근 기자